[로이슈 편도욱 기자] 던킨은 아이스 커피에 최적화된 던킨 아이스 블렌드를 리뉴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해 선보인 세컨드 블렌드 커피로, 이번 시즌 원두 배합을 새롭게 구성했다. 콜롬비아 원두 비중을 높여 바디감과 풍미를 강화하고 브라질 원두를 추가해 고소한 맛을 살렸다. 인도와 에티오피아 원두를 더해 산미와 향을 완성했다.
미디엄 다크 로스팅으로 바디감을 살렸으며 브라운 슈거, 아몬드, 크래커의 단맛에 다크 초콜릿과 와인의 향이 어우러지고 라임과 레몬 캔디의 끝맛이 조화를 이룬다. 해당 블렌드는 기존 에스프레소, 디카페인 블렌드와 함께 선택 가능한 세컨드 블렌드로 운영된다.
던킨은 2018년부터 첼시 바이브, 롱비치 블루, 센트럴파크, 필드위드러브, 보스톤 블렌드, 윈터 블렌드 등 세컨드 블렌드를 선보여 왔다.
던킨 관계자는 “다양한 커피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원두 고유의 맛과 향을 세밀하게 분석해 최적의 밸런스로 블렌딩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제품은 지난해 선보인 세컨드 블렌드 커피로, 이번 시즌 원두 배합을 새롭게 구성했다. 콜롬비아 원두 비중을 높여 바디감과 풍미를 강화하고 브라질 원두를 추가해 고소한 맛을 살렸다. 인도와 에티오피아 원두를 더해 산미와 향을 완성했다.
미디엄 다크 로스팅으로 바디감을 살렸으며 브라운 슈거, 아몬드, 크래커의 단맛에 다크 초콜릿과 와인의 향이 어우러지고 라임과 레몬 캔디의 끝맛이 조화를 이룬다. 해당 블렌드는 기존 에스프레소, 디카페인 블렌드와 함께 선택 가능한 세컨드 블렌드로 운영된다.
던킨은 2018년부터 첼시 바이브, 롱비치 블루, 센트럴파크, 필드위드러브, 보스톤 블렌드, 윈터 블렌드 등 세컨드 블렌드를 선보여 왔다.
던킨 관계자는 “다양한 커피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원두 고유의 맛과 향을 세밀하게 분석해 최적의 밸런스로 블렌딩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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