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상미당홀딩스는 서초구 양재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회사의 환경보호 사회공헌 프로그램 함께 그린 마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난 2일 진행된 봉사에는 계열사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양재천 산책로와 하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태봉교부터 영동3교까지 약 3km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했다.
상미당홀딩스 관계자는 “환경 보호는 지속적인 실천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함께 그린 마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활동은 회사의 환경보호 사회공헌 프로그램 함께 그린 마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난 2일 진행된 봉사에는 계열사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양재천 산책로와 하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태봉교부터 영동3교까지 약 3km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했다.
상미당홀딩스 관계자는 “환경 보호는 지속적인 실천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함께 그린 마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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