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파나소닉코리아는 미야지 켄스케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미야지 켄스케 신임 대표는 1999년 파나소닉에 입사해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 한국 등 아시아 주요 거점에서 사업 전략과 글로벌 마케팅을 담당했다. 2024년 파나소닉 중국 법인 해외 마케팅센터 소장을 맡았으며 같은 해 파나소닉코리아 비상근 이사를 겸임했다. 올해 1월부터는 파나소닉코리아 부사장으로 국내 사업 운영 전반을 지휘했다.
회사 측은 신임 대표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 경험 중심의 프리미엄 가전 라인업 확대와 디지털 전환 기반의 B2B 솔루션 사업 확장을 추진할 방침이다.
미야지 켄스케 대표는 “글로벌 가전 산업은 대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한국 시장 역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엔터테인먼트 문화와 예술,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도하는 한국 시장의 중요성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미야지 켄스케 신임 대표는 1999년 파나소닉에 입사해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 한국 등 아시아 주요 거점에서 사업 전략과 글로벌 마케팅을 담당했다. 2024년 파나소닉 중국 법인 해외 마케팅센터 소장을 맡았으며 같은 해 파나소닉코리아 비상근 이사를 겸임했다. 올해 1월부터는 파나소닉코리아 부사장으로 국내 사업 운영 전반을 지휘했다.
회사 측은 신임 대표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 경험 중심의 프리미엄 가전 라인업 확대와 디지털 전환 기반의 B2B 솔루션 사업 확장을 추진할 방침이다.
미야지 켄스케 대표는 “글로벌 가전 산업은 대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한국 시장 역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엔터테인먼트 문화와 예술,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도하는 한국 시장의 중요성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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