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J푸드빌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조20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약 12%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가 연매출 1조원을 넘어선 것은 2018년 이후 7년 만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01억원을 기록했다.
베이커리 사업을 운영하는 해외법인의 매출은 총 2782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31% 증가했다. 미국 법인 매출은 1946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42% 신장했으며 2018년부터 8년 연속 흑자를 유지 중이다. 인도네시아 법인(537억원)과 베트남 법인(298억원)의 매출은 각각 10%, 18% 증가했다.
CJ푸드빌은 지난해 말 미국 조지아주 게인스빌 지역에 연간 최대 1억개 생산 능력을 갖춘 현지 공장을 완공했다. 몽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마스터프랜차이즈 형태로 진출한 국가에서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외식 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약 12% 증가했다. 빕스는 전국 35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빕스 매니아 멤버십 회원 수는 전년 대비 22%, 빕스 프렌즈 회원 수는 약 33% 각각 증가했다. 지난해 말 론칭한 이탈리안 비스트로 브랜드 올리페페는 매일 30분에서 1시간가량 웨이팅이 발생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베이커리 사업을 운영하는 해외법인의 매출은 총 2782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31% 증가했다. 미국 법인 매출은 1946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42% 신장했으며 2018년부터 8년 연속 흑자를 유지 중이다. 인도네시아 법인(537억원)과 베트남 법인(298억원)의 매출은 각각 10%, 18% 증가했다.
CJ푸드빌은 지난해 말 미국 조지아주 게인스빌 지역에 연간 최대 1억개 생산 능력을 갖춘 현지 공장을 완공했다. 몽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마스터프랜차이즈 형태로 진출한 국가에서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외식 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약 12% 증가했다. 빕스는 전국 35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빕스 매니아 멤버십 회원 수는 전년 대비 22%, 빕스 프렌즈 회원 수는 약 33% 각각 증가했다. 지난해 말 론칭한 이탈리안 비스트로 브랜드 올리페페는 매일 30분에서 1시간가량 웨이팅이 발생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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