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라이카 카메라 코리아는 김한준 작가의 사진전 《VEIL - what remains unseen》을 4월 3일부터 6월 8일까지 라이카 스토어 청담과 라이카 스토어 더현대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정물과 인물 사진으로 구성됐다.
출품작은 라이카 M EV1과 50mm 렌즈로 촬영됐다.
김한준 작가는 광고와 매체 환경에서 축적된 시각적 언어를 바탕으로 이미지 너머의 감각을 환기시키는 작업을 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천과 비닐 등 물질로 대상을 덮고 빛을 더해 사물의 형태를 감추는 방식의 작품을 선보인다.
라이카 카메라 코리아는 전시 기간 중 작가와의 만남 일정도 마련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전시는 정물과 인물 사진으로 구성됐다.
출품작은 라이카 M EV1과 50mm 렌즈로 촬영됐다.
김한준 작가는 광고와 매체 환경에서 축적된 시각적 언어를 바탕으로 이미지 너머의 감각을 환기시키는 작업을 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천과 비닐 등 물질로 대상을 덮고 빛을 더해 사물의 형태를 감추는 방식의 작품을 선보인다.
라이카 카메라 코리아는 전시 기간 중 작가와의 만남 일정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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