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국파파존스의 지난해 매출이 약 805억 9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2.3% 증가했다고 회사 측이 2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약 39억 8000만 원으로 15.2% 늘었다.
이 회사의 지난해 매출 규모는 2019년과 비교해 2배 이상 확대됐다.
한국파파존스는 정기적인 상생협의회를 통해 가맹점주의 의견을 반영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가맹점주 요청으로 PG사 수수료 인하 협의를 진행했다.
전체 매장의 약 55%가 다점포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전중구 한국파파존스 사장은 “프리미엄 품질에 대한 일관된 원칙과 현장에서 실천해 온 가맹점주들의 노력, 고객의 신뢰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약 39억 8000만 원으로 15.2% 늘었다.
이 회사의 지난해 매출 규모는 2019년과 비교해 2배 이상 확대됐다.
한국파파존스는 정기적인 상생협의회를 통해 가맹점주의 의견을 반영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가맹점주 요청으로 PG사 수수료 인하 협의를 진행했다.
전체 매장의 약 55%가 다점포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전중구 한국파파존스 사장은 “프리미엄 품질에 대한 일관된 원칙과 현장에서 실천해 온 가맹점주들의 노력, 고객의 신뢰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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