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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퓨처, 1분기 글로벌 매출 전년 대비 872% 증가

2026-04-02 15:23:19

더퓨처, 1분기 글로벌 매출 전년 대비 872% 증가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더퓨처는 올해 1분기 글로벌본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72%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미국 시장에서는 현지 식습관을 반영한 홍삼구미와 푸응 와일드버닝, 푸응 다이어트 제품이 판매됐다.

중국 시장에서는 B2C 채널을 통해 푸응 백옥스틱 v2를, B2B 채널에서는 낫띵베럴의 드링킷 호박즙과 럽티 호박차를 유통했다.

일본 시장에서는 낫띵베럴의 럽티 호박차·팥차와 드링킷 호박즙·팥물이 판매됐다.

더퓨처는 하반기 태국과 싱가포르 등 동남아 국가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도경백 더퓨처 대표는 “국가별 소비자 니즈에 맞춘 현지화 전략이 실질적인 매출 성장으로 이어진 결과”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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