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홈앤쇼핑이 전통시장 살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한 합천 왕후시장 상품 방송 판매를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합천 왕후시장 라면 600건, 떡 350건, 삼겹살과 목살구이 750건이 각각 판매됐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전통시장 살리기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상인분들의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방송에서는 합천 왕후시장 라면 600건, 떡 350건, 삼겹살과 목살구이 750건이 각각 판매됐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전통시장 살리기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상인분들의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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