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메가MGC커피가 hy와 협업한 시즌 한정 음료 ‘저당 꿀배 XO 야쿠르트’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hy의 유산균 음료 ‘야쿠르트 XO’ 2병을 사용했다.
야쿠르트 XO 1병에는 유산균 500억 마리가 함유됐다.
이번 신메뉴는 배를 활용했으며 설탕, 당류, 지방을 뺀 트리플 제로 제품으로 구성됐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은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 사례”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제품은 hy의 유산균 음료 ‘야쿠르트 XO’ 2병을 사용했다.
야쿠르트 XO 1병에는 유산균 500억 마리가 함유됐다.
이번 신메뉴는 배를 활용했으며 설탕, 당류, 지방을 뺀 트리플 제로 제품으로 구성됐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은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 사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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