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라온시큐어는 업스테이지와 ‘에이전틱AI 보안 자동화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올해 안에 에이전틱AI 기반 보안 자동화 플랫폼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 플랫폼은 보안 상황을 맥락 단위로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해 대응 조치를 실행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라온시큐어는 보안 기술을, 업스테이지는 자사 대규모언어모델(LLM) ‘솔라’를 투입한다.
양사는 에이전틱AI의 신원 검증과 권한 통제를 위한 ‘AAM’ 개발도 함께 진행한다.
AAM에는 라온시큐어의 블록체인 기반 분산신원인증(DID) 기술이 활용된다.
김태진 라온시큐어 최고기술책임자는 “업스테이지와 협력해 기업이 AI와 안전하게 협력할 수 있는 신뢰 기반 보안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양사는 올해 안에 에이전틱AI 기반 보안 자동화 플랫폼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 플랫폼은 보안 상황을 맥락 단위로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해 대응 조치를 실행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라온시큐어는 보안 기술을, 업스테이지는 자사 대규모언어모델(LLM) ‘솔라’를 투입한다.
양사는 에이전틱AI의 신원 검증과 권한 통제를 위한 ‘AAM’ 개발도 함께 진행한다.
AAM에는 라온시큐어의 블록체인 기반 분산신원인증(DID) 기술이 활용된다.
김태진 라온시큐어 최고기술책임자는 “업스테이지와 협력해 기업이 AI와 안전하게 협력할 수 있는 신뢰 기반 보안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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