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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4월 돌비 시네마 상영 라인업 공개

2026-04-01 09:43:49

메가박스 4월 돌비 시네마 상영 라인업 공개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메가박스는 돌비의 영상 및 음향 기술을 적용한 4월 개봉 예정작 7편의 상영 목록을 발표했다.

이번 라인업에는 국보, 크라임 101,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 퀸 락 몬트리올, 리 크로닌의 미이라, 슈퍼 마리오 갤럭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포함됐다. 해당 영화들은 전국 13개 돌비 시네마 및 전용 특별관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주요 작품을 살펴보면 1일에는 일본 실사 영화 흥행 기록을 세운 국보가 개봉하며, 8일에는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범죄 스릴러 크라임 101이 상영을 시작한다. 15일에는 배구 소재 애니메이션 하이큐 극장판의 재개봉과 밴드 퀸의 공연 실황인 퀸 락 몬트리올이 관객을 맞이한다.

22일에는 공포 영화 리 크로닌의 미이라가 개봉하며, 29일에는 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 갤럭시와 패션계를 소재로 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동시에 공개된다. 각 작품은 돌비 비전의 명암비 기술과 돌비 애트모스의 입체 음향 시스템을 통해 구현된다.

메가박스는 상영작에 따라 관람객에게 엽서 및 포스터 등 기념품을 선착순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상세한 증정 지점과 일정은 공식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돌비 시네마의 기술력을 통해 선보이게 됐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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