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엠게임이 베트남 게임 서비스사 'VTC 모바일'과 모바일 MMORPG '귀혼M'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엠게임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현지 상용화 서비스 시작일로부터 3년이며, VTC 모바일은 베트남 내 독점적 비즈니스 및 운영 권한을 갖는다. VTC 모바일은 베트남 국영 기업 VTC 그룹의 자회사로 '뮤 레전드', '삼국블레이드' 등 다수의 한국 게임을 현지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퍼블리셔다. 이번 계약에는 서비스 종료 후에도 게임 데이터베이스 소유권이 엠게임에 귀속되는 조항이 포함됐다. 엠게임은 지난해 10월 태국에 이어 베트남까지 서비스 영역을 넓히며 동남아시아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게 됐다.
조광철 귀혼M 총괄 본부장은 "베트남 게임 시장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VTC 모바일과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며 "'귀혼M'이 가진 동양 판타지의 매력을 베트남 유저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성공적인 론칭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엠게임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현지 상용화 서비스 시작일로부터 3년이며, VTC 모바일은 베트남 내 독점적 비즈니스 및 운영 권한을 갖는다. VTC 모바일은 베트남 국영 기업 VTC 그룹의 자회사로 '뮤 레전드', '삼국블레이드' 등 다수의 한국 게임을 현지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퍼블리셔다. 이번 계약에는 서비스 종료 후에도 게임 데이터베이스 소유권이 엠게임에 귀속되는 조항이 포함됐다. 엠게임은 지난해 10월 태국에 이어 베트남까지 서비스 영역을 넓히며 동남아시아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게 됐다.
조광철 귀혼M 총괄 본부장은 "베트남 게임 시장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VTC 모바일과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며 "'귀혼M'이 가진 동양 판타지의 매력을 베트남 유저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성공적인 론칭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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