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발대식은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해 진행됐으며, 서포터즈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기소개와 활동 포부 발표, 활동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SNS 서포터즈는 오는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하며, 경기도의회의 의정활동과 조례, 정책 현장 등 다양한 소식을 직접 취재해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도민에게 전달하게 된다.
특히 블로그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해 의정활동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고, 도민과의 디지털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활동 안내와 함께 콘텐츠 제작 교육도 진행돼 실질적인 활동 역량을 높였다.
김부용 언론홍보과장은 “SNS는 도민과 직접 소통하는 중요한 창구”라며 “서포터즈가 도민의 눈높이에서 의정활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서포터즈 모집에는 총 285명이 지원했으며, 콘텐츠 기획력과 활용 역량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20명이 선발됐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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