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보고회에서는 미래 핵심사업과 주민 편익 증진사업, 지역경제 활성화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국비 확보 전략을 논의했다.
2026년 정부 추경 건의 사업은 총 4건, 752억 원 규모로 ▲행정체제 개편 지원 ▲광역버스 재정 지원 ▲지역사랑상품권 확대 ▲재활병원 장비 교체 등이 포함됐다.
또한 양자 클러스터 조성, GTX-B 노선,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 등 대형 사업을 포함해 총 67건의 사업이 논의됐다. 이 가운데 신규사업은 17건, 계속사업은 50건으로 전체 규모는 2조 원을 넘어선다.
인천시는 정부 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중앙부처와의 협의를 강화하고, 사업별 타당성과 필요성을 적극 설명해 국비 반영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미래 성장 기반을 확보하고 주요 현안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재정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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