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교통경찰, 경찰관기동대, 한국교통안전공단, 관할 지자체 등 80여 명이 동원된다.
특히 이번 단속은 한국교통안전공단 부산 본부뿐만 아니라 경남⋅울산⋅대구본부 지원을 받아 서면교차로를 중심으로 연결되는 접속도로에 통행하는 이륜차를 대상으로, 도로교통법 위반행위와 소음⋅불법 구조 변경 등 자동차관리법 위반 행위 등에 대한 계도⋅단속 활동을 한다.
՛22년 하반기부터 전국 첫 광역단속을 실시(부산청 주관 35회, 경찰서 자체 86회)한 결과, ՛21년도 이륜차 교통사고는 1,497건이었으나 ՛22년 1,350건 → ՛23년 1,193건 → ՛24년 1,152건으로 해마다 감소해 2025년에는 시행 전보다 514건(34%) 줄어든 983건이 발생했다.
단속과 병행해 이륜차 법규준수 홍보물을 배부 한다.
부산경찰청 교통과는 ‘이륜차⋅PM 등 두 바퀴 운전자들에게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신호 준수, 안전모 착용 등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으며, 지속적인 단속과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해 안전한 교통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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