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농심이 짜파게티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중식 요리사 후덕죽 셰프를 발탁했다.
농심은 후 셰프와 함께 짜파게티를 활용한 특별 레시피 ‘라초 짜파게티’를 공동 개발했다.
‘라초’는 맵게 볶는다는 뜻으로, 삼겹살과 고추, 마늘, 두반장 등을 넣어 만든 소스에 짜파게티를 볶아 조리하는 방식이다.
농심은 다음 달부터 짜파게티 제품 패키지에 해당 레시피 정보를 반영해 유통할 계획이다.
농심 관계자는 “후덕죽 셰프와 함께 짜파게티의 매력을 소비자들에게 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농심은 후 셰프와 함께 짜파게티를 활용한 특별 레시피 ‘라초 짜파게티’를 공동 개발했다.
‘라초’는 맵게 볶는다는 뜻으로, 삼겹살과 고추, 마늘, 두반장 등을 넣어 만든 소스에 짜파게티를 볶아 조리하는 방식이다.
농심은 다음 달부터 짜파게티 제품 패키지에 해당 레시피 정보를 반영해 유통할 계획이다.
농심 관계자는 “후덕죽 셰프와 함께 짜파게티의 매력을 소비자들에게 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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