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앳홈의 가전 브랜드 미닉스는 신제품 미니건조기 ‘더 에어드라이’를 다음 달 1일부터 이마트 트레이더스 전 지점에서 먼저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옷감의 습도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건조 시간을 자동 조절하는 ‘스마트 습도 센싱 기술’이 적용됐다.
사용자는 10분 단위로 최대 3시간까지 건조 시간을 직접 설정할 수도 있다.
건조 용량은 최대 5kg으로, 수건 30장 또는 티셔츠 19장을 한 번에 건조할 수 있는 수준이다.
해당 제품은 ‘iF 디자인 어워드 2026’를 수상했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습도에 따라 건조 시간을 조절하는 스마트 습도 센싱 기술과 체적 혁신을 통해 편리한 의류 관리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제품은 옷감의 습도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건조 시간을 자동 조절하는 ‘스마트 습도 센싱 기술’이 적용됐다.
사용자는 10분 단위로 최대 3시간까지 건조 시간을 직접 설정할 수도 있다.
건조 용량은 최대 5kg으로, 수건 30장 또는 티셔츠 19장을 한 번에 건조할 수 있는 수준이다.
해당 제품은 ‘iF 디자인 어워드 2026’를 수상했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습도에 따라 건조 시간을 조절하는 스마트 습도 센싱 기술과 체적 혁신을 통해 편리한 의류 관리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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