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매일유업 관계사 상하농원이 봄 시즌을 맞아 ‘봄꽃 공방 피크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하농원은 이번 시즌에 제철 암꽃게를 활용한 프리미엄 간장게장을 새롭게 출시했다.
농원 전역에는 약 650평 규모의 수레국화와 꽃양귀비 꽃밭이 조성됐다.
파머스빌리지 호텔에서는 4월 24일부터 5월 30일까지 ‘봄·꽃·게 미식여행’ 패키지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다섯 개 공방에서 실제 생산 과정을 관람하고 스탬프북 투어를 진행하는 ‘공방 플레이존’이 중심이다.
상하농원 관계자는 “자연, 미식, 체험이 어우러진 복합형 콘텐츠로 가족 단위 고객들이 오감으로 봄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상하농원은 이번 시즌에 제철 암꽃게를 활용한 프리미엄 간장게장을 새롭게 출시했다.
농원 전역에는 약 650평 규모의 수레국화와 꽃양귀비 꽃밭이 조성됐다.
파머스빌리지 호텔에서는 4월 24일부터 5월 30일까지 ‘봄·꽃·게 미식여행’ 패키지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다섯 개 공방에서 실제 생산 과정을 관람하고 스탬프북 투어를 진행하는 ‘공방 플레이존’이 중심이다.
상하농원 관계자는 “자연, 미식, 체험이 어우러진 복합형 콘텐츠로 가족 단위 고객들이 오감으로 봄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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