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유한킴벌리는 지난 28일 경북 안동 산불피해지에서 신혼부부 100쌍과 함께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6 신혼부부 나무심기’를 진행했다.
올해로 42년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헛개나무와 굴참나무 5500그루를 심었다.
과거 신혼부부로 참여했던 부부 중 일부는 자녀와 함께 재참여하기도 했다.
유한킴벌리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생명의숲, 산림청과 협력해 안동 산불피해지 일대 25.9ha 면적에 약 6만 3700그루의 나무를 식재하는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유한킴벌리 CSR 담당자는 “이번 행사가 산불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숲의 가치와 중요성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올해로 42년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헛개나무와 굴참나무 5500그루를 심었다.
과거 신혼부부로 참여했던 부부 중 일부는 자녀와 함께 재참여하기도 했다.
유한킴벌리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생명의숲, 산림청과 협력해 안동 산불피해지 일대 25.9ha 면적에 약 6만 3700그루의 나무를 식재하는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유한킴벌리 CSR 담당자는 “이번 행사가 산불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숲의 가치와 중요성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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