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보람그룹은 시니어 케어 플랫폼 케어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케어벨은 IoT와 AI 기반 기술을 활용해 고령자의 일상 안전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가정 내 설치된 비접촉 센서를 통해 활동량, 생활 패턴, 이상 징후 등을 모니터링하고 위험 상황 발생 시 보호자에게 알림을 제공한다.
보람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케어벨의 서비스를 활용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구상하고 있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1인 고령가구 급증으로 돌봄 공백이 사회적 과제로 부상하고 있는 현재, 실질적인 안전망 구축에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케어벨은 IoT와 AI 기반 기술을 활용해 고령자의 일상 안전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가정 내 설치된 비접촉 센서를 통해 활동량, 생활 패턴, 이상 징후 등을 모니터링하고 위험 상황 발생 시 보호자에게 알림을 제공한다.
보람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케어벨의 서비스를 활용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구상하고 있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1인 고령가구 급증으로 돌봄 공백이 사회적 과제로 부상하고 있는 현재, 실질적인 안전망 구축에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