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프로그램은 축제 관람객을 대상으로 제주소년원 부설 청소년꿈키움센터 소속의 전문자격 보유자가 MBTI 간이 심리검사를 실시한 후 해석을 통해 성격유형을 파악하고 상담을 지원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자신의 MBTI 유형이 적힌 키링을 기념품으로 제공함으로써 즐거움도 선사했는데, 준비한 기념품이 동날 만큼 예상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했다.
또 축제 관람객을 대상으로 청렴 문구 스티커를 부착한 쿠키 세트 홍보물을 나눠주며 청렴 캠페인도 병행했다.
이용재 제주한길학교장은 “관내 지역사회 축제 현장에서 우리 기관도 동참하여 소소한 체험거리를 제공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 앞으로도 전문성을 활용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좀 더 밝은 지역사회를 가꾸는 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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