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식 홈페이지는 '국민주권 실현'과 '참여와 소통'의 국정 철학을 토대로 국민이 국정의 주인공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구현하는 데 방점을 뒀다고 청와대가 전했다.
이재명 정부는 그동안 인수위원회 과정 없이 곧바로 임기를 시작하면서 임시로 홈페이지를 운영해왔다.
이번 론칭된 홈페이지에서는 '국민 참여형 3대 메뉴'를 신설, 국민이 단순히 정보를 소비하는 주체를 넘어 직접 국정 콘텐츠를 생산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등 소통 확대에 방점을 찍었다는 평가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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