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본아이에프의 생식빵 브랜드 이지화이트 브레드가 4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여해 가맹 사업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지화이트 브레드는 이번 박람회 기간 중 코엑스 C홀에 상담 부스를 마련하고 예비 창업자들에게 브랜드 운영 모델과 사업 전략을 소개할 계획이다.
해당 브랜드는 지난 1월 개점한 직영 1호점 외대점의 운영 실적을 공개했다. 약 33제곱미터(10평) 규모의 매장에서 일평균 매출 200만 원, 일 최고 매출 270만 원을 기록했으며 개점 1개월 만에 월 매출 6000만 원을 달성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품군은 프랑스산 버터를 사용한 생식빵을 중심으로 호밀, 밤찰떡, 올리브치즈 등 다양한 종류로 구성됐다. 회사는 제빵 경험이 없는 창업자도 운영이 가능하도록 단일 레시피 체계와 전용 도우 컨디셔너를 도입해 조리 시간을 단축한 운영 시스템을 구축했다.
박람회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창업 지원책도 발표했다. 초기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가입비와 교육비를 면제하고 인테리어 비용의 무이자 할부와 추출 기기 지원, 장비 렌탈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지화이트 브레드는 이번 박람회 기간 중 코엑스 C홀에 상담 부스를 마련하고 예비 창업자들에게 브랜드 운영 모델과 사업 전략을 소개할 계획이다.
해당 브랜드는 지난 1월 개점한 직영 1호점 외대점의 운영 실적을 공개했다. 약 33제곱미터(10평) 규모의 매장에서 일평균 매출 200만 원, 일 최고 매출 270만 원을 기록했으며 개점 1개월 만에 월 매출 6000만 원을 달성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품군은 프랑스산 버터를 사용한 생식빵을 중심으로 호밀, 밤찰떡, 올리브치즈 등 다양한 종류로 구성됐다. 회사는 제빵 경험이 없는 창업자도 운영이 가능하도록 단일 레시피 체계와 전용 도우 컨디셔너를 도입해 조리 시간을 단축한 운영 시스템을 구축했다.
박람회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창업 지원책도 발표했다. 초기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가입비와 교육비를 면제하고 인테리어 비용의 무이자 할부와 추출 기기 지원, 장비 렌탈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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