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사에는 대전지부 조원규 지부장 등 직원과 행복도시동행위원회 손영회 회장 등 법무보호위원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장학금은 총 60만원으로, 보호대상자 가정 3가구를 선정해 가구당 20만원씩 지원했다.
손영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호대상자 가정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조원규 지부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대가 보호대상자 가정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공단은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는 출소자 및 보호관찰 대상자들의 건전한 사회복귀 지원 및 재범방지를 위해 숙식제공, 긴급지원, 취업지원 등의 보호서비스를 제공해 안전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법무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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