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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안전공업 피해자 분향소 조문… "깊은 위로·국회가 살필 것"

2026-03-27 15:50:38

대전시청서 참배하는 장동혁(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대전시청서 참배하는 장동혁(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국민의힘 지도부가 27일 대전시청에 마련된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합동 조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는 조문록에 '삼가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적고 "다시 한번 이번 참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에서 신속하게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할 수 있도록 국회에서 도움드릴 수 있는 일을 살피겠다"면서 "현재 발의된 법안이 있다면 신속하게 심리해 충실하게 내용이 담길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20일 대전 대덕구 문평동에 있는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 안전공업에서는 화재가 발생해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치는 참사가 발생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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