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우리은행이 브랜드 앰배서더 장원영이 등장하는 '삼성월렛머니 우리 통장·적금' 광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에 따르면 광고에서 장원영은 카드 플레이트를 타고 하늘로 솟아오르며 통장 최고 연 3.5%·적금 최고 연 7.5%의 금리 혜택 '업(UP)'을 표현하고, 결제 시 최대 11% 포인트를 돌려주는 '턴(TURN)' 혜택을 특유의 동작으로 담아냈다.
광고와 함께 4월 한 달간 '삼성월렛머니 우리 통장' 가입 고객에게 삼성월렛 내 카드 플레이트에 적용할 수 있는 장원영 카드 이미지 스킨 5종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장원영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통해 삼성월렛머니의 혜택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MZ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콘텐츠와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우리은행에 따르면 광고에서 장원영은 카드 플레이트를 타고 하늘로 솟아오르며 통장 최고 연 3.5%·적금 최고 연 7.5%의 금리 혜택 '업(UP)'을 표현하고, 결제 시 최대 11% 포인트를 돌려주는 '턴(TURN)' 혜택을 특유의 동작으로 담아냈다.
광고와 함께 4월 한 달간 '삼성월렛머니 우리 통장' 가입 고객에게 삼성월렛 내 카드 플레이트에 적용할 수 있는 장원영 카드 이미지 스킨 5종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장원영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통해 삼성월렛머니의 혜택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MZ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콘텐츠와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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