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농협은행에 따르면 이번 위원회에서 생산적 금융을 '지역·농업·기업의 실질적인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하는 금융'으로 새롭게 정의하고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전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방 균형발전을 지원하고 반도체·AI·바이오 등 첨단전략산업 밸류체인에 대한 투자·금융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국민성장펀드 조성 확대와 농식품·애그테크 분야 혁신기업 육성을 위한 모험자본 투자도 강화한다.
강태영 농협은행 은행장은 "농협은행의 전국적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물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기업과 지역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생산적 금융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