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생활위생 전문기업 모나리자가 3월 29일까지 열리는 논산딸기축제에 키친타월 864팩과 물티슈 640팩 등 위생용품 총 1504팩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기부된 제품은 축제 기간 동안 현장 매대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제공된다. 이번 기부는 모나리자의 생산본부가 충남 논산에 위치한 데 따른 지역 상생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모나리자는 지난 1월 사랑의열매를 통해 충남 지역 어르신들에게 1억 2000만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전달한 바 있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방문객들이 위생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작은 힘을 보태고자 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기부된 제품은 축제 기간 동안 현장 매대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제공된다. 이번 기부는 모나리자의 생산본부가 충남 논산에 위치한 데 따른 지역 상생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모나리자는 지난 1월 사랑의열매를 통해 충남 지역 어르신들에게 1억 2000만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전달한 바 있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방문객들이 위생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작은 힘을 보태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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