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웅진식품은 블렌딩티 브랜드 티즐의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제로 블렌딩티’ 브랜드 콘셉트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제품 상단에는 브랜드명과 플레이버명을 배치해 가독성을 높였고 ‘제로 블렌딩티’ 문구를 한글로 표기했다. 하단에는 과일과 찻잎 등 원물 이미지를 넓게 적용해 제품 특징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리뉴얼 패키지는 지난 2월 출시된 오미자 히비스커스와 오디 블랙티에 먼저 적용됐으며 피치 우롱티, 유자 그린티, 자몽 블랙티 등 총 8종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이번 디자인 리뉴얼은 티즐만의 ‘제로 블렌딩티’ 콘셉트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고 소비자들이 제품의 맛을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리뉴얼은 ‘제로 블렌딩티’ 브랜드 콘셉트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제품 상단에는 브랜드명과 플레이버명을 배치해 가독성을 높였고 ‘제로 블렌딩티’ 문구를 한글로 표기했다. 하단에는 과일과 찻잎 등 원물 이미지를 넓게 적용해 제품 특징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리뉴얼 패키지는 지난 2월 출시된 오미자 히비스커스와 오디 블랙티에 먼저 적용됐으며 피치 우롱티, 유자 그린티, 자몽 블랙티 등 총 8종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이번 디자인 리뉴얼은 티즐만의 ‘제로 블렌딩티’ 콘셉트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고 소비자들이 제품의 맛을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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