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SOOP은 공용 쿠킹 스튜디오 ‘용식당’을 27일부터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스튜디오는 스트리머 ‘일하는용형’과의 협업으로 기획됐다.
스트리머는 사전 예약을 통해 스튜디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일반 유저는 4월 9일부터 현장을 방문해 스트리머가 선보이는 요리를 맛보고 소통에 참여할 수 있다.
SOOP은 스튜디오 오픈과 함께 자체 제작 메뉴 ‘숲불짬뽕’을 선보인다. ‘숲불짬뽕 완뽕 챌린지’는 제한 시간 내 완식에 도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스트리머와 일반 이용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완식 성공 시 랭킹이 집계되고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
27일 오후 1시에는 스트리머 감스트와 크루 멤버들이 참여하는 용식당 첫 콘텐츠가 진행된다. 참여 스트리머들은 ‘완뽕 챌린지’에 직접 도전하며 스튜디오 공간과 메뉴, 참여 방식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스트리머는 사전 예약을 통해 스튜디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일반 유저는 4월 9일부터 현장을 방문해 스트리머가 선보이는 요리를 맛보고 소통에 참여할 수 있다.
SOOP은 스튜디오 오픈과 함께 자체 제작 메뉴 ‘숲불짬뽕’을 선보인다. ‘숲불짬뽕 완뽕 챌린지’는 제한 시간 내 완식에 도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스트리머와 일반 이용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완식 성공 시 랭킹이 집계되고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
27일 오후 1시에는 스트리머 감스트와 크루 멤버들이 참여하는 용식당 첫 콘텐츠가 진행된다. 참여 스트리머들은 ‘완뽕 챌린지’에 직접 도전하며 스튜디오 공간과 메뉴, 참여 방식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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