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펄어비스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출시 4일 만인 24일 글로벌 플랫폼에서 300만장을 판매했다고 밝혔다.
펄어비스에 따르면 붉은사막은 24일 공식 SNS를 통해 300만장 판매 소식을 전하며 "파이웰 대륙에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신속한 패치로 24일 기준 스팀 글로벌 이용자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 서구권은 '매우 긍정적'을 기록하며 안정권에 진입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펄어비스에 따르면 붉은사막은 24일 공식 SNS를 통해 300만장 판매 소식을 전하며 "파이웰 대륙에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신속한 패치로 24일 기준 스팀 글로벌 이용자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 서구권은 '매우 긍정적'을 기록하며 안정권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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