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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서울시장 '박주민·정원오·전현희' 3파전 경쟁… 내달 7∼9일 본경선

2026-03-25 09:59:07

서울시장 예비후보 합동연설회(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서울시장 예비후보 합동연설회(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의 서울시장 본경선은 박주민·정원오·전현희(기호순) 예비후보 3파전으로 치러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기원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은 24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서울시장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당규에 따라 각 후보의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김형남·김영배 예비후보가 탈락했다.

본경선 토론회는 오는 31일과 내달 3일 등 총 두차례 열리고 이어 7∼9일 당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를 각각 50%가 반영된 본경선이 진행된다.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2명을 대상으로 같은 달 17∼19일 결선투표를 통해 최종 후보가 가려진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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