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국내 펨테크 기업 질경이는 2025년 매출 130억 원, 영업이익 25억 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은 약 30%, 영업이익은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2025년 수출 매출은 53억 원으로 전년(29억 원) 대비 약 85% 증가했다. 중국 시장에서 왕홍(인플루언서) 협업 라이브커머스가 글로벌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국내에서는 쿠팡과 자사몰 중심의 직영 채널을 강화하고 홈쇼핑 채널 비중을 축소하는 방식으로 이익률을 높였다.
질경이는 2026년부터 미국과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2027년 코스닥 이전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원석 질경이 대표는 "질경이는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 가능한 브랜드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2025년 수출 매출은 53억 원으로 전년(29억 원) 대비 약 85% 증가했다. 중국 시장에서 왕홍(인플루언서) 협업 라이브커머스가 글로벌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국내에서는 쿠팡과 자사몰 중심의 직영 채널을 강화하고 홈쇼핑 채널 비중을 축소하는 방식으로 이익률을 높였다.
질경이는 2026년부터 미국과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2027년 코스닥 이전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원석 질경이 대표는 "질경이는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 가능한 브랜드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