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는 야구장 인기 간식 '레몬 크림 새우'를 신메뉴로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레몬 크림 새우는 새우를 튀긴 후 레몬 풍미의 크림소스를 곁들인 메뉴다. 28일 프로야구 개막일에 노브랜드 버거 랜더스필드점에서 먼저 선보이고, 4월 1일부터 전국 매장으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노브랜드 버거 랜더스필드점에서는 '랜더스무디'도 함께 선보인다. 냉동 과일을 고객이 직접 갈아 마시는 참여형 음료로 수박, 딸기, 바나나, 망고, 블루베리 등으로 구성됐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과거 야구장 먹거리는 간단히 허기를 채우는 수준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구장별 개성을 드러내는 핵심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레몬 크림 새우는 새우를 튀긴 후 레몬 풍미의 크림소스를 곁들인 메뉴다. 28일 프로야구 개막일에 노브랜드 버거 랜더스필드점에서 먼저 선보이고, 4월 1일부터 전국 매장으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노브랜드 버거 랜더스필드점에서는 '랜더스무디'도 함께 선보인다. 냉동 과일을 고객이 직접 갈아 마시는 참여형 음료로 수박, 딸기, 바나나, 망고, 블루베리 등으로 구성됐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과거 야구장 먹거리는 간단히 허기를 채우는 수준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구장별 개성을 드러내는 핵심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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