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국순당은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1000억 유산균막걸리, 국순당 쌀막걸리, 박봉담 쌀쌀막걸리 등 제품 3종이 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1000억 유산균막걸리는 생막걸리 일반주류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 제품은 식물성 유산균이 한 병에 1000억 마리 이상 들어 있으며, 2019년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았다.
국순당 쌀막걸리는 살균막걸리 일반주류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1996년 출시된 이 제품은 국내 최초의 캔막걸리인 '바이오 탁'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2025년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우수쌀플러스 제품으로 선정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박봉담 쌀쌀막걸리는 생막걸리 전통주류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국순당의 술복합문화공간 박봉담에서 지난해 출시한 프리미엄 수제막걸리로, 경기도 화성의 찹쌀과 멥쌀을 사용해 삼양주 공법으로 빚었다. 알코올 도수는 7.5%다.
국순당 관계자는 "대중 막걸리, 준프리미엄 막걸리, 프리미엄 막걸리 등이 대상을 받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1000억 유산균막걸리는 생막걸리 일반주류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 제품은 식물성 유산균이 한 병에 1000억 마리 이상 들어 있으며, 2019년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았다.
국순당 쌀막걸리는 살균막걸리 일반주류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1996년 출시된 이 제품은 국내 최초의 캔막걸리인 '바이오 탁'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2025년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우수쌀플러스 제품으로 선정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박봉담 쌀쌀막걸리는 생막걸리 전통주류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국순당의 술복합문화공간 박봉담에서 지난해 출시한 프리미엄 수제막걸리로, 경기도 화성의 찹쌀과 멥쌀을 사용해 삼양주 공법으로 빚었다. 알코올 도수는 7.5%다.
국순당 관계자는 "대중 막걸리, 준프리미엄 막걸리, 프리미엄 막걸리 등이 대상을 받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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