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타이포그래피 전문 기업 윤디자인이 제11회 교보손글씨 대회 일반 부문 으뜸상 수상자의 손글씨를 바탕으로 제작한 폰트 교보 손글씨 2025 이유빈체를 23일 선보였다.
지난해 대회에는 총 7만 5134명이 참여해 전년 대비 약 67% 증가했으며, 2세부터 96세까지 폭넓은 연령대가 참여했다.
이번 폰트는 수상자 이유빈 씨의 손글씨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균일한 획과 사선으로 기울어진 가로획 등 필기 특성을 분석해 디지털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조로 구현했으며, 영문과 숫자까지 함께 개발했다.
해당 폰트는 교보문고 홈페이지에서 우선 배포되며, 오는 4월 1일부터 윤디자인의 폰트 플랫폼 폰코에서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제12회 교보손글씨대회 예선 접수는 오는 4월 15일부터 6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윤디자인 관계자는 “손글씨 폰트 개발은 개인의 감성과 이야기를 디지털 콘텐츠로 확장하는 작업”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지난해 대회에는 총 7만 5134명이 참여해 전년 대비 약 67% 증가했으며, 2세부터 96세까지 폭넓은 연령대가 참여했다.
이번 폰트는 수상자 이유빈 씨의 손글씨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균일한 획과 사선으로 기울어진 가로획 등 필기 특성을 분석해 디지털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조로 구현했으며, 영문과 숫자까지 함께 개발했다.
해당 폰트는 교보문고 홈페이지에서 우선 배포되며, 오는 4월 1일부터 윤디자인의 폰트 플랫폼 폰코에서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제12회 교보손글씨대회 예선 접수는 오는 4월 15일부터 6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윤디자인 관계자는 “손글씨 폰트 개발은 개인의 감성과 이야기를 디지털 콘텐츠로 확장하는 작업”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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