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골프존이 지난 21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개최한 2026 타이어뱅크 GTOUR MIXED 3차 대회에서 이성훈이 우승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성훈은 1라운드 11언더파, 2라운드 8언더파로 최종 합계 19언더파를 기록하며 개인 통산 8번째 우승이자 올 시즌 3승째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 총상금은 8000만 원이며, 우승상금은 1700만 원이다. 가상 코스 마스터즈 클럽 레이크 CC에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됐다.
송명규가 15언더파로 준우승, 황연서가 14언더파로 단독 3위를 차지했다. 김홍택과 박래성, 이상일2가 공동 4위로 경기를 마쳤다.
대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었으며, 승부예측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성훈은 1라운드 11언더파, 2라운드 8언더파로 최종 합계 19언더파를 기록하며 개인 통산 8번째 우승이자 올 시즌 3승째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 총상금은 8000만 원이며, 우승상금은 1700만 원이다. 가상 코스 마스터즈 클럽 레이크 CC에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됐다.
송명규가 15언더파로 준우승, 황연서가 14언더파로 단독 3위를 차지했다. 김홍택과 박래성, 이상일2가 공동 4위로 경기를 마쳤다.
대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었으며, 승부예측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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