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라온건설에 따르면 이른 아침부터 견본주택을 방문하려는 차량으로 주변도로는 교통 혼잡을 빚었으며, 입장 대기줄도 종일 300m 이상 이어졌다. 내부에 마련된 공용홀과 유니트 역시 관람객들로 북새통을 이뤘으며, 상담 창구는 청약 조건 등을 확인하려는 예비청약자들로 붐볐다.
기흥구에서 3년 만에 선보이는 분양 단지로, 플랫폼시티는 물론 광교·동탄·분당 등 동일생활권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낮은 전용 84㎡ 기준 7억 중반대의 분양가로 공급돼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용인 플랫폼시티와 구성역 인근 입지에, 용인경전철 연장선 영덕역도 인접해 개설될 예정인 점 등도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한편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는 경기 용인시 기흥구 흥덕4로 63 (영덕동 55-1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7층, 7개동, 전용면적 84~119㎡ 총 2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2250만원대로 책정됐다.
분양 관계자는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는 태광CC 조망과 광폭 테라스·중대형 평형 구성 등 희소성이 뚜렷한 단지”라며 “견본주택 현장 반응이 뜨거운 만큼, 청약에서도 우수한 결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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