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이 호주중환자리서치그룹과 공동으로 중환자 치료 관련 국제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3월 25일 병원 일송문화홀에서 호주중환자리서치그룹과 함께 ‘중환자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 생명 유지를 넘어 시스템 혁신으로’를 주제로 국제학술 심포지엄을 연다고 설명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심정지, 심장이식, 체외막산소공급장치(ECMO) 치료와 중환자실 시스템 운영 등 중환자 치료 분야를 주제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존 프레이져 프린스찰스병원 교수가 ‘VA ECMO: 박동성 순환과 비박동성 순환’을 주제로 발표하고, 김형수 한림대학교성심병원장이 병원 밖 심정지 환자 대상 ECMO 적용 사례를 발표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데이비드 맥기핀 알프레드병원 교수가 심장이식과 관련한 기능 보존 및 예후 관리 내용을 발표한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재키 수엔 퀸즐랜드대학교 박사가 ECMO 치료와 관련된 폐의 면역 및 염증 반응 기전을 발표하고, 김용균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교수가 ECMO 치료 시 항생제 용량 조절에 대해 설명한다.
네 번째 세션에서는 오이스타인 트론스타드 프린스찰스병원 박사가 중환자실 운영 모델을 주제로 발표하며,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의료진이 병원 내 중환자실 운영과 간호 체계 개편 사례를 소개한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은 사전 등록을 통해 참석할 수 있으며 관련 안내는 한림대학교의료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형수 병원장은 “중환자 치료는 다양한 진료 분야의 협력이 요구되는 영역으로,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관련 임상 경험과 연구 내용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3월 25일 병원 일송문화홀에서 호주중환자리서치그룹과 함께 ‘중환자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 생명 유지를 넘어 시스템 혁신으로’를 주제로 국제학술 심포지엄을 연다고 설명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심정지, 심장이식, 체외막산소공급장치(ECMO) 치료와 중환자실 시스템 운영 등 중환자 치료 분야를 주제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존 프레이져 프린스찰스병원 교수가 ‘VA ECMO: 박동성 순환과 비박동성 순환’을 주제로 발표하고, 김형수 한림대학교성심병원장이 병원 밖 심정지 환자 대상 ECMO 적용 사례를 발표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데이비드 맥기핀 알프레드병원 교수가 심장이식과 관련한 기능 보존 및 예후 관리 내용을 발표한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재키 수엔 퀸즐랜드대학교 박사가 ECMO 치료와 관련된 폐의 면역 및 염증 반응 기전을 발표하고, 김용균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교수가 ECMO 치료 시 항생제 용량 조절에 대해 설명한다.
네 번째 세션에서는 오이스타인 트론스타드 프린스찰스병원 박사가 중환자실 운영 모델을 주제로 발표하며,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의료진이 병원 내 중환자실 운영과 간호 체계 개편 사례를 소개한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은 사전 등록을 통해 참석할 수 있으며 관련 안내는 한림대학교의료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형수 병원장은 “중환자 치료는 다양한 진료 분야의 협력이 요구되는 영역으로,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관련 임상 경험과 연구 내용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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