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대교의 대표 교육 브랜드 눈높이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초등교육서비스 부문 28년 연속 1위, 유아교육서비스 부문 17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국내 주요 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평가하는 대표적인 브랜드 진단 지표로,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매년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 등을 조사해 산업별 1위 브랜드를 발표한다.
이번 조사에서 눈높이는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 충성도 등 주요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초등교육서비스 부문 28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유아교육서비스 부문에서도 17년 연속 1위에 오르며 장기간 이어온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눈높이는 학습자의 수준과 학습 속도에 맞춘 개인별·능력별 맞춤 학습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교육 브랜드다. 1:1 개별 학습과 전문 교사의 정기적인 지도, 체계적인 학습 관리 시스템을 결합해 학습자가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학습을 이어가는 자기주도 학습 습관 형성을 지원해 왔다.
또한 방문학습을 비롯해 자기주도 학습 공간 ‘눈높이러닝센터’, ‘눈높이공부방’ 등 다양한 오프라인 학습 환경을 운영하며 학습자의 생활 환경과 성향에 맞는 학습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최근에는 디지털 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학습 경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영어 기초 역량 강화를 위한 ‘눈높이리스닝핏’과 ‘눈높이리딩핏’ 등 이해 중심 학습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학습자의 기초 역량과 학습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유아 교육 영역에서도 ‘눈높이리틀원’ 등 프리미엄 통합 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놀이와 이야기 중심의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한글, 수학, 탐구 영역을 통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해 유아기의 배움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 형성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대교 관계자는 “창립 50주년을 맞은 올해 눈높이가 K-BPI 28년 연속 1위를 기록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습자의 수준과 성장을 중심에 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영유아부터 성인·시니어까지 전 생애 교육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국내 주요 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평가하는 대표적인 브랜드 진단 지표로,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매년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 등을 조사해 산업별 1위 브랜드를 발표한다.
이번 조사에서 눈높이는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 충성도 등 주요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초등교육서비스 부문 28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유아교육서비스 부문에서도 17년 연속 1위에 오르며 장기간 이어온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눈높이는 학습자의 수준과 학습 속도에 맞춘 개인별·능력별 맞춤 학습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교육 브랜드다. 1:1 개별 학습과 전문 교사의 정기적인 지도, 체계적인 학습 관리 시스템을 결합해 학습자가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학습을 이어가는 자기주도 학습 습관 형성을 지원해 왔다.
또한 방문학습을 비롯해 자기주도 학습 공간 ‘눈높이러닝센터’, ‘눈높이공부방’ 등 다양한 오프라인 학습 환경을 운영하며 학습자의 생활 환경과 성향에 맞는 학습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최근에는 디지털 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학습 경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영어 기초 역량 강화를 위한 ‘눈높이리스닝핏’과 ‘눈높이리딩핏’ 등 이해 중심 학습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학습자의 기초 역량과 학습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유아 교육 영역에서도 ‘눈높이리틀원’ 등 프리미엄 통합 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놀이와 이야기 중심의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한글, 수학, 탐구 영역을 통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해 유아기의 배움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 형성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대교 관계자는 “창립 50주년을 맞은 올해 눈높이가 K-BPI 28년 연속 1위를 기록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습자의 수준과 성장을 중심에 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영유아부터 성인·시니어까지 전 생애 교육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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