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금융·증권·핀테크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참여

2026-03-20 17:37:01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키움증권이미지 확대보기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키움증권
[로이슈 심준보 기자]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가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예방을 촉구하는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이 캠페인은 서울경찰청이 주도한 공익 활동으로, 참가자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이어진다. 엄 대표는 토스증권 김규빈 대표의 추천으로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유진투자증권 고경모 대표와 KB증권 강진두 대표를 추천했다.

엄 대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사이버 도박은 단순한 오락이 아니라 심각한 범죄이자 사회 문제"라며 "키움증권도 미래 세대가 올바른 경제 이해와 책임 있는 금융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