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황명선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에서 파병을 주장한 국민의힘 안철수·조정훈·박수영 의원 등을 겨냥해 "그토록 파병이 필요하다면 본인들이 먼저 자녀와 함께 선발대로 자원하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파병은 우리 청년들의 생명이 걸린 국가의 중대 사안"이라며 "파병은 헌법과 법률에 따라 국회의 동의를 거쳐야 하고 외교 안보 국익 전반을 냉정하게 검토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