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도미노피자는 오는 5월 말까지 자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배달 또는 포장 주문 시 현대카드 M포인트를 결제 금액의 70%까지 사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 이용 시 총 결제금액의 70%는 현대카드 M포인트로 차감하고, 나머지 금액은 현금이나 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를 활용할 경우 지난 6일 출시된 신제품 '그릴드 패티 치즈 버거 피자'와 '더블 미트 할라피뇨 피자'를 약 9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봄 신메뉴 출시와 함께 현대카드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프로모션 이용 시 총 결제금액의 70%는 현대카드 M포인트로 차감하고, 나머지 금액은 현금이나 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를 활용할 경우 지난 6일 출시된 신제품 '그릴드 패티 치즈 버거 피자'와 '더블 미트 할라피뇨 피자'를 약 9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봄 신메뉴 출시와 함께 현대카드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