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정식품의 두유 브랜드 베지밀이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두유 부문 2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브랜드 평가 제도다. 베지밀은 최초인지도, 비보조 인지도, 보조인지도 등 브랜드 인지도 항목과 이미지, 구입 가능성, 선호도 등 브랜드 충성도 항목에서 모두 최고점을 기록했다.
올해 창립 53주년을 맞은 정식품은 자체 중앙연구소를 운영하며 신제품 개발과 식품 소재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출시한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은 출시 8개월 만인 올해 2월 말 기준 누적 판매량 500만 개를 기록했다. 이 제품은 무가당 두유로 콩 본연의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정식품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24개월 이상 유아용 영양 간식 '베지밀 킨더랜드 프리미엄' 약 2만 800개를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에 전달했다.
정식품 관계자는 "베지밀에 보내주신 성원 덕분에 24년 연속 1위라는 뜻깊은 성과를 이어갈 수 있었다"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를 위해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브랜드 평가 제도다. 베지밀은 최초인지도, 비보조 인지도, 보조인지도 등 브랜드 인지도 항목과 이미지, 구입 가능성, 선호도 등 브랜드 충성도 항목에서 모두 최고점을 기록했다.
올해 창립 53주년을 맞은 정식품은 자체 중앙연구소를 운영하며 신제품 개발과 식품 소재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출시한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은 출시 8개월 만인 올해 2월 말 기준 누적 판매량 500만 개를 기록했다. 이 제품은 무가당 두유로 콩 본연의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정식품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24개월 이상 유아용 영양 간식 '베지밀 킨더랜드 프리미엄' 약 2만 800개를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에 전달했다.
정식품 관계자는 "베지밀에 보내주신 성원 덕분에 24년 연속 1위라는 뜻깊은 성과를 이어갈 수 있었다"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를 위해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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