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국순당은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앞두고 지난 19일 본사와 양조장이 위치한 강원도 횡성군의 주천강에서 하천 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종합 휴양타운 웰리힐리파크와 공동으로 진행됐다. 국순당 생산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웰리힐리파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주천강변 약 1.5km 구간에서 쓰레기와 오염 물질을 수거했다.
국순당은 '좋은 술은 좋은 환경에서 빚어진다'는 가치 아래 2005년부터 연 2회 주천강 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양조장 배출수를 법적 기준 이상으로 정수 처리해 물고기가 서식하는 생태연못을 조성했으며,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을 통해 온실가스 저감과 에너지 효율 제고에 나서고 있다. 횡성양조장은 2007년 환경부 녹색기업으로 처음 지정된 이후 6회 연속 자격을 유지하고 있다.
국순당 관계자는 "지역하천인 주천강 수질 보호를 위해 웰리힐리파크와 공동으로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며 "깨끗한 물과 자연환경 보호를 위한 기업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활동은 지역 내 종합 휴양타운 웰리힐리파크와 공동으로 진행됐다. 국순당 생산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웰리힐리파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주천강변 약 1.5km 구간에서 쓰레기와 오염 물질을 수거했다.
국순당은 '좋은 술은 좋은 환경에서 빚어진다'는 가치 아래 2005년부터 연 2회 주천강 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양조장 배출수를 법적 기준 이상으로 정수 처리해 물고기가 서식하는 생태연못을 조성했으며,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을 통해 온실가스 저감과 에너지 효율 제고에 나서고 있다. 횡성양조장은 2007년 환경부 녹색기업으로 처음 지정된 이후 6회 연속 자격을 유지하고 있다.
국순당 관계자는 "지역하천인 주천강 수질 보호를 위해 웰리힐리파크와 공동으로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며 "깨끗한 물과 자연환경 보호를 위한 기업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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