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백화점은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명동 소재 본점과 명품관 에비뉴엘 외벽에서 '웰컴라이트' 조명 연출을 진행한다.
조명은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21일에는 오후 11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보라색 조명을 배경으로 붉은색과 흰색 레이저 조명을 교차하는 방식으로 연출된다.
회사 측은 이번 조명 연출이 방한 관광객을 환영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롯데백화점은 같은 기간 본점과 잠실점, 아울렛 서울역점에서 외국인 고객 대상 'K-웨이브 쇼핑 위크' 행사를 진행한다. 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는 한국 기념품을 카테고리별로 전시하는 'K-기프트 큐레이션 공간'도 운영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조명은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21일에는 오후 11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보라색 조명을 배경으로 붉은색과 흰색 레이저 조명을 교차하는 방식으로 연출된다.
회사 측은 이번 조명 연출이 방한 관광객을 환영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롯데백화점은 같은 기간 본점과 잠실점, 아울렛 서울역점에서 외국인 고객 대상 'K-웨이브 쇼핑 위크' 행사를 진행한다. 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는 한국 기념품을 카테고리별로 전시하는 'K-기프트 큐레이션 공간'도 운영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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