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사회봉사는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노인들이 이미용 시설을 이용하지 못해 불편을 겪고 있다는 노인요양기관 담당자의 신청을 받아 이뤄졌다.
이미용 봉사를 받은 한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하여 미용실 가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렇게 직접 와서 머리를 손질해 주니 정말 고맙다. 머리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졌다”고 고마워 했다.
사회봉사 활동에 참여한 이모(30대·남)씨는 “제가 가진 기술로 지역 어르신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이런 봉사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일중 청주보호관찰소장은 “사회봉사 대상자들의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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