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부광약품이 뇌전증 치료제 ‘부광브리필정’ 발매를 기념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렸으며, 신경과 전문의들이 참석했다.
첫날에는 대한뇌전증학회 이사장 서대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서울의대 구대림 교수와 충남의대 김대영 교수가 강의를 진행했다.
구대림 교수는 브리바라세탐의 작용 기전과 약물 특성에 대해 설명했다.
김대영 교수는 브리바라세탐의 결합 선택성과 발작 감소 효과에 대한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질의응답 세션에서는 약물의 임상 적용과 병용 요법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부광약품은 해당 치료제가 향후 건강보험 급여 등재가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제영 대표는 “의료진 대상 정보 제공과 학술 교류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행사는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렸으며, 신경과 전문의들이 참석했다.
첫날에는 대한뇌전증학회 이사장 서대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서울의대 구대림 교수와 충남의대 김대영 교수가 강의를 진행했다.
구대림 교수는 브리바라세탐의 작용 기전과 약물 특성에 대해 설명했다.
김대영 교수는 브리바라세탐의 결합 선택성과 발작 감소 효과에 대한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질의응답 세션에서는 약물의 임상 적용과 병용 요법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부광약품은 해당 치료제가 향후 건강보험 급여 등재가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제영 대표는 “의료진 대상 정보 제공과 학술 교류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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