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미그룹 주요 상장 계열사인 한미사이언스, 한미약품, 제이브이엠이 현금배당 확대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한미그룹에 따르면 이번 배당 계획은 지난해 12월 기업설명회 ‘Hanmi Vision Day’에서 발표한 주주환원 정책에 따른 것이다. 각 회사는 총주주환원율 기준으로 한미사이언스 약 30%, 한미약품과 제이브이엠은 각각 20% 이상을 계획하고 있다.
현금배당 안건은 오는 3월 31일 각 사 정기 주주총회에 상정돼 의결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배당 규모는 보통주 기준으로 한미사이언스 1주당 300원, 한미약품 1주당 2000원, 제이브이엠 1주당 650원이다.
한미사이언스 김재교 대표이사는 “재무 구조를 기반으로 투자와 주주환원 정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미그룹은 2030년까지 계열사 합산 매출 5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경영 계획을 제시한 바 있다. 그룹은 비만, 안티에이징, 디지털헬스케어, 로보틱스 등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한미그룹에 따르면 이번 배당 계획은 지난해 12월 기업설명회 ‘Hanmi Vision Day’에서 발표한 주주환원 정책에 따른 것이다. 각 회사는 총주주환원율 기준으로 한미사이언스 약 30%, 한미약품과 제이브이엠은 각각 20% 이상을 계획하고 있다.
현금배당 안건은 오는 3월 31일 각 사 정기 주주총회에 상정돼 의결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배당 규모는 보통주 기준으로 한미사이언스 1주당 300원, 한미약품 1주당 2000원, 제이브이엠 1주당 650원이다.
한미사이언스 김재교 대표이사는 “재무 구조를 기반으로 투자와 주주환원 정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미그룹은 2030년까지 계열사 합산 매출 5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경영 계획을 제시한 바 있다. 그룹은 비만, 안티에이징, 디지털헬스케어, 로보틱스 등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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