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LG디스플레이가 2025년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10년 연속 IT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에 따르면 CDP는 글로벌 금융 투자 기관 주도의 환경 경영 평가 이니셔티브로,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와 함께 대표적 지속가능성 평가로 꼽힌다. 회사는 온실가스 감축·관리 노력, 기후변화 대응 시나리오 고도화,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등에서 '리더십 A-' 등급을 받았다.
회사는 '2050 탄소중립' 목표 아래 2030년까지 53%, 2040년까지 67%의 단계적 감축 로드맵을 추진 중이다. 물 경영 평가에서는 최상위 등급 '리더십 A'를 획득했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탄소중립 이행과 수자원 관리 체계 고도화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LG디스플레이에 따르면 CDP는 글로벌 금융 투자 기관 주도의 환경 경영 평가 이니셔티브로,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와 함께 대표적 지속가능성 평가로 꼽힌다. 회사는 온실가스 감축·관리 노력, 기후변화 대응 시나리오 고도화,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등에서 '리더십 A-' 등급을 받았다.
회사는 '2050 탄소중립' 목표 아래 2030년까지 53%, 2040년까지 67%의 단계적 감축 로드맵을 추진 중이다. 물 경영 평가에서는 최상위 등급 '리더십 A'를 획득했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탄소중립 이행과 수자원 관리 체계 고도화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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